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 주식회사 셀트리온과 AI 기반 신약개발 산학협력 모델 구축

글번호
417062
작성일
2025-12-30
수정일
2025-12-30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조회수
92

왼쪽부터 주식회사 셀트리온 장민석 부장, 장호식 차장, 장소용 이사, 이수영 부사장,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동구 단장, 생명공학부 이원종 교수, 생명과학부 김병석 교수, 생명공학부 장성호 교수

왼쪽부터 주식회사 셀트리온 장민석 부장, 장호식 차장, 장소용 이사, 이수영 부사장,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동구 단장, 생명공학부 이원종 교수, 생명과학부 김병석 교수, 생명공학부 장성호 교수


I-RISE 연계 산학협력으로 AI 기반 신약개발 공동연구 추진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동구)1230()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주식회사 셀트리온(대표이사 서진석)AI 기반 신약개발 연구 및 인재양성, 지역 바이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역량·기술·인프라·교육자원을 연계해 AI 기반 분석과 신약개발 협력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I-RISE) 방향에 맞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데이터 분석부터 후보물질 검증까지 단계적 협력

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기반 신약개발 및 데이터 분석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연구 성과의 실질적 확산을 위해 타깃·후보물질 검증 협력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기술과 R&D 수요 매칭 및 공동 TF 운영을 통해 기업 수요 기반 과제 기획·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바이오 분야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발굴·확산할 예정이다.


오픈이노베이션 확대로 지역 바이오 생태계 기여

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동구 단장은 이번 협약은 i-RISE 취지에 합하는 산학협력 모델로,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R&D 수요를 교하게 연결해 AI 기반 신약개발 성과를 빠르게 창출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공동 TF 운영과 실증 중심 협력을 통해 대학의 연구 성과가 지역 바이오 생태계 조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셀트리온 이수영 신약연구본부장 겸 부사장도 “AI 기반 분석과 후보물질 검증을 포함한 공동 TF 운영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을 확장하고, 지역 바이오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학 공동 R&D의 실행력을 높이고, 성과 창출과 전문인력 양성으로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